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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교안 사무실 호수, 박 전 대통령 ‘수인 번호’ 와 에



자유 한국당 당 대표 에 출마 한 황교안 전 국무 총리 가 일 29 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에 있는 본인 의 사무실 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. [연합뉴스]

자유 한국당 당 대표 에 출마 한 황교안 전 국무 총리 가 일 29 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에 있는 본인 의 사무실 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. [연합뉴스]

자유 한국당 당권 도전 에 나선 황교안 전 국무 총리 는 는 “의 불법 행위 를 모든 공무원 이 이 잘못 잘못 이라 할 수 는 없을 것 같다” 고 말했다.

황 전 총리 는 29 일 전당 대회 출마 선언 후 연합 뉴스 와 한 한 에서 최순실 최순실 이란 이란 사람 을 언론 을 통해 들었지만 근거 가 없거나 지라시 정보지 (정보지) 내용 에 관심 을 갖고 쫓아 다니면 국정 을 다 할 수가 며 며 이같이 밝혔다.

은 황 전 총리 와 일문일답

– 탄핵 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 국정 2 인자 로서 정치권 에 뛰어 드는 것이 맞는가.

▲ 탄핵 으로 국민 께 심려 를 끼쳐 끼쳐 송구 스럽고 책임감 도 느끼지만, 아무것도 안 하면서 국민 에 대한 송 구함 과 미안함 이 갚아 지는 것은 아니다. 오히려 망가진 나라 를 바로 잡고 자 하는 사명 이 생겼다.

– 당시 총리 였는데 최순실 을 알아야 했지 않나.

▲ 최순실 이 호가 호위 하며 불법 을 저지른 저지른 건 지금 인정 된 것만 봐도 잘못 됐다. 모든 공무원 이 이를 몰랐던 것을 잘못 이라 할 수 수 는 없다. 가 없거나 부족한 지라시 내용 에 관심 을 갖고 쫓아 쫓아 다니면 국정 을 다 할 수가 없다.

– 한국당 계파 갈등 은 어떻게 해소 할 것인가.

▲ 안보, 경제 등 역량 중심 의 인재 등용 이다. 이 아닌 사람 중심 으로 인재 를 관리 하다 보면 계파 계파 갈등 이 생긴다.

– 2020 총선 승리 전략 과 공천 방식 에 대한 견해 는.

▲ 통합 해서 함께 가면 이길 수 있는데 자유 자유 우파 가 패배 한 선거 를 보면 모두 분열 했다. 방법 과 길은 있지만, 힘 을 모으지 못했다. 공천 은 '공정' 의 가치 가 가장 중요 하다. 시스템 을 만들고 공정 하게 하겠다는 의지 를 갖고 임.

– 차기 총선 출마 하나.

▲ 지금 은 우선 당 에 들어와 당대표 가 되고, 당의 사명 인 총선 승리 에 집중 해야 한다.

– 보수적 색채 가 강해 외연 확장 에 한계 가 있다는 있다는 지적 이 있다.

▲ 자유 민주적 기본 질서 와 시장 경제 경제 를 근간 으로 하는 하는 헌법 가치 아래 무엇 을 해야 할지 방향 만 잡히면 문제 는 넘어 설 있다.

– 외교 · · 분야 에는 내공 이 부족 하다는 지적 이 있다.

▲ 국무 총리 로 이미 국정 의 모든 영역 에 에 관여 했기 때문에 경험 이 있고 됐다.

– 개헌 과 연동 형 비례 대표 제 (정당 득표율 에 정비례 하는 의석 배분 선거 제도) 에 대한 입장 은.

▲ 개헌 은 이미 늦었다 고 볼 수도 있겠다. 그중 제일 관심사 가 되는 것이 통치 구조 에 관한 것이다. 사회적 논란 이 많이 되겠지만, 시도 를 해야 한다. 형 비례 대표 제 의 이론 은 다 나왔지만 여론 수렴 이 더 필요 하다.

– 현행 대통령 제가 제왕 적 대통령제 라는 견해 에 동의 동의.

▲ 대통령 에게 권한 이 많이 집중된 것은 맞는 말이다. 지금 대통령 이 할 수 없는 게 무엇이 겠나. 헌법 에서 법원 이 대통령 권한 을 견제 할 범위 범위 는 넓지 않다. 가 견제 할 수 있는데 만약 여당 이 다수당 이면 그것도 그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. 검토 할 필요 가 있는데 문제 는 때 와 상황 이다. 은 먹고 살기 힘든데 개헌 얘기 를 하다가 나라 의 의 힘 이 빠져 버리는 것 또한 옳지 않다.

– 양승태 전 대법원장 의 사법권 남용 의혹 에 대한 생각 생각.

▲ 이런 사태 가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 한다. 다만 양 전 대법원장 이 사법 농단 이냐, 불법 이 있었느냐, 어느 정도 처벌 됐 느냐는 지금 이야기 할 단계 는 아니다. 된 상태 로서 이제 수사 가 시작 됐다는 것이지 유죄 유죄 는 아니다. 아직 실체 가 무엇 인지 는 밝혀 지지 않았다.

– 현 사법부 를 국제 인권법 연구회 등 특정 단체 출신 출신 이 장악 하고 있다는 시각 에 대한 생각 은.

▲ 어떤 단체 에 속한 사람들 이 요직 요직 에 많이 가 있다는 것 자체 자체 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 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. 하신 그런 단체 들은 공정 하게 법원 의 발전 을 위해 일하는 분들 의 이다. 그렇게 출발 했는지 는 몰라도 지금 은 그 그 집단 사람들 이 서로 밀어 주는 관계 가 된 것 아니냐 는 걱정 을 국민 이. 그런 걱정 이 생긴 것 자체 가 문제 다. 상황 이 생기니 그러한 지적 이 현실화 하면 이제 정리 정리 를 해야 한다. 그냥 끌고 갈 일은 아니다.

– 가장 존경 하는 대통령 은.

▲ 우리나라 가 오늘 에 이르기 까지 모든 모든 대통령 이 기여 하신 게 있기 있기 때문에 어느 분 을 제일 존경 한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.

– 선거 사무실 호수가 박 전 대통령 의 의 수인 번호 ‘503’ 과 같은데.

▲ 박 전 대통령 수인 번호 까진 모른다.

배재성 기자 hongdoya@joongang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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