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 , January 28 2021

광고 수익 만 80 억… 국내 최대 불법 만화 사이트 ‘‘ 마루 ’’



[마루마루 홈페이지 캡처]

[마루마루 홈페이지 캡처]

만화 를 불법 복제 · 해 회원 들 에게 에게 제공 하고 광고 광고 수익 을 올려 왔던 ‘마루 마루 마루’ 가 20 일 가 운영 을 중단. 마루 마루 홈페이지 를 접속 하면 ‘서비스 서비스 점검 중’ ’라는 점검 중’.

2013 개설 된 ‘마루 마루’ 는 국내 국내 접속자 수가 인 보다. 이로 인해 ‘박 사장’ 으로 불리던 운영자 는 는 만 만 80 억원 가까이 것으로 전해졌다.

20 일 일요 신문 에 따르면 ‘박 박 사장’ 운영진 은 2 주 전부터 사이트 를 폐쇄 할 움직임 을 보여 왔다. 중 불법 번역 을 담당 하던 이가 번역 을 중단 했고, 마루 마루 의 만화 를 업로드 하는 별개 사이트 를 담당 하던 운영자 역시 약 2 주 전부터 이를 중단 했다. 마루 마루 회원 과 운영진 들 로 구성된 단체 채팅방 에서 “우리 폐점 했습니다” 라고도 밝힌 것으로 확인 됐다.

에서는 ‘밤 토끼’ 등 불법 만화 사이트 사이트 가 단속 에 에 적발 돼 처벌 받은 것이 ‘마루 마루’ ’폐쇄’

지난 7 월 부산 지법 은 저작권법 위반 등 의 의 혐의 로 기소 기소 된 ‘밤 토끼’ 씨 A 씨 (43 · 프로그래머) 징역 2 년 6 개월 을 선고 했다. 네이버 도 이들을 상대로 10 억원 의 손해 배상 을 요구 하는 민사 소송 을 제기 했다. 최대 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였던 ’밤 토끼’ ’의 운영자 는 유료 웹툰 을 을 불법 으로 올려 개설 년 1 년 6 개월 간 9 억 5000 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. 가 평균 접속자 가 116 만명 에 이르러 배너 ​​광고 를 유치한 유치한 덕 이었다.

은 ‘밤 토끼’ 등 불법 만화 사이트 사이트 를 추적 하면서 최대 업체 마루 마루 에 대해서도 내사 를 왔던 것으로 것으로. 그러나 이 사이트 는 다른 불법 사이트 들 과 달리, 표면적 인 사이트 (마루 마루) 와 만화 를 업로드 하는 사이트 (와사비 시럽) 가 별개 로 운영 되고 있어 수사 에 어려움 을 겪었다. 이들 운영자 는 미국 에 거주 했던 것으로 도 알려져 있다.

한편 마루 마루 의 폐쇄 와 관련, 지난해 11 월 청와대 국민 청원 에는 “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 마루 를 폐쇄 해 주세요” 라는 글 이 올라와 만여명 만여명 의 참여 로 마무리 된 바 있다.

알려진 사이트 폐쇄 소식 이 알려진 20 일엔 ‘마루 마루 를 를 폐쇄 하지 말아 주십시오’ 라는 의 청원 이 올라 왔다. 청원 게시자 는 “돈 없는 사람들 은 만화 도 보면 안되냐 안되냐” “제발 무상 만화 정책 시행 해달라” 고 주장 했다.

홍주희 기자 [email protected]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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